하드웨어 유통 전문업체 디지탈퍼스트(대표 김용호 http://www.digitalfirst.co.kr)는 데이터베이스 관리·J2EE·시스템 관리 등 기업용 SW시장에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지털퍼스트가 공급하는 SW는 입스위치(IPSwitch)의 왓츠업(WhatsUp)·컴퓨웨어의 옵티마이저·퀘스트소프트웨어의 토드(TOAD)·매크로미디어의 콜드퓨전MX(ColeFusionMX)등이다.
김용호 사장은 “이 제품들은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 없이 업무 생산성을 높여준다는 점에서 지금과 같은 투자 위축기에 적합한 솔루션”이라며 “이제까지 아수스 주기판, 매트록스 그래픽카드 등 하드웨어 최고의 제품만 취급했던 것처럼 SW분야에서도 업계 최고의 제품을 선정, 공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디지탈퍼스트는 현재 20개인 리셀러를 30∼40개 정도로 늘리는 한편, 각종 세미나를 통해 제품 기능과 브랜드를 홍보, SW 부문에서만 올해 25억원, 내년에는 60∼7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