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9일 부산 거주 청각 장애우 150여명을 ITU전시장에 초청해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줄 수 있을 지를 보여줬다. 장애우들은 KTF 임직원의 수화 안내를 받으며 모바일 메신저와 블로그, 화상전화, 모바일게임, 홈네트워크 등 청각 장애의 불편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정보통신 첨단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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