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전자=최종고객인 서NTT의 신규가입자수 정체에 따라 일본사업의 전망이 어둡다는 회사의 발표가 나오면서 이틀째 큰 폭으로 하락했다. 주가는 6.56% 내린 1만1400원. 한편, 이날 대신증권은 회사의 실적전망을 하향조정하고 목표가격도 2만3000원에서 1만4000원으로 하향하면서 투자의견도 매수에서 시장평균으로 낮췄다.
◇국제엘렉트릭=중간배당 결의와 대규모 수주 등 호재가 이어져 상한가를 기록, 4270원으로 마감됐다. 이날 회사는 주주 중시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발표하고 오후 들어 삼성전자와 167억원 규모 12인치 웨이퍼 처리용 전공정장비인 확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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