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는 여성들을 위한 ‘추석 도우미 특공대’가 등장해 화제다.
포털 사이트 하나포스닷컴(http://www.hanafos.com)은 추석을 앞두고 가사일을 도울 수 있는 100명의 추석 도우미 특공대를 결성, 각 가정에 보내줄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추석 도우미 특공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오는 20일까지 추석 도우미 이벤트 페이지(http://thanxgiving.
hanafos.com)에 접속해 도우미가 필요한 이유를 ‘사연 게시판’에 올리면 21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 100명을 발표한다.
당첨자 가정에는 오는 25∼27일까지 3일간 원하는 날짜에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8시간 내내 도우미가 투입돼 ‘차례 음식 준비하기’, ‘손님 맞이 집안 청소’ 등 각 가정마다 손이 모자란 쪽으로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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