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박봉수)은 8일 미국의 기술평가기관인 DTI(Delta Tech International)와 해외기술 이전거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기술신보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기술이전관련 협력사항 △수익분배비율 △파견직원에 대한 지원 등을 합의했다. 또 양 기관의 네트워크 강화 및 기술이전거래의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박봉수 기술신보 이사장(가운데 오른쪽)과 칼 우튼 DTI 사장이 협약을 마치고 악수를 하고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