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윤 인하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레이저광학 전공)가 올해 세계 각국에서 선정된 33명의 국제광기술학회(SPIE) 펠로로 뽑혔다. 박 교수는 지난 1960년대 초부터 40여 년간 고출력 레이저 기술분야, 광학, 빔 분석학, 간섭계, 박막광학 및 레이저 분광학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쌓았다. 광학 및 포토닉스 분야의 과학 및 기술 발전 공로자에게 주는 SPIE(The Interna tional Society for Optical Enginnering)는 학술회의, 교육프로그램 및 출판사업 등을 통해 포토닉스, 영상화, 광전자 기술 등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국제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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