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윤 인하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레이저광학 전공)가 올해 세계 각국에서 선정된 33명의 국제광기술학회(SPIE) 펠로로 뽑혔다. 박 교수는 지난 1960년대 초부터 40여 년간 고출력 레이저 기술분야, 광학, 빔 분석학, 간섭계, 박막광학 및 레이저 분광학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쌓았다. 광학 및 포토닉스 분야의 과학 및 기술 발전 공로자에게 주는 SPIE(The Interna tional Society for Optical Enginnering)는 학술회의, 교육프로그램 및 출판사업 등을 통해 포토닉스, 영상화, 광전자 기술 등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국제학회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
9
[인사] NH투자증권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