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오는 8일 가온미디어·대주전자재료·한창시스템·윔스·비아이이엠티 등 총 5개 벤처기업의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 결과가 나온다고 6일 밝혔다.
심사 대상에 오른 업체 중 가온미디어(대표 임화섭)는 디지털 방송 수신기를 제조하는 업체며 대주전자재료(대표 임무현)와 한창시스템(대표 김성도)은 각각 PDP격벽재료 와 신용카드 조회 단말기를 생산하는 업체다. 또 윔스(대표 박희석)는 컴퓨터 제어 자동 자수기를 생산하는 업체며 비아이이엠티(대표 이강열)는 고무 및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한편, 지난주(8월30일∼9월3일)에는 학원 프랜차이즈 업체인 하늘교육(대표 서진원)이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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