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오는 8일 가온미디어·대주전자재료·한창시스템·윔스·비아이이엠티 등 총 5개 벤처기업의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 결과가 나온다고 6일 밝혔다.
심사 대상에 오른 업체 중 가온미디어(대표 임화섭)는 디지털 방송 수신기를 제조하는 업체며 대주전자재료(대표 임무현)와 한창시스템(대표 김성도)은 각각 PDP격벽재료 와 신용카드 조회 단말기를 생산하는 업체다. 또 윔스(대표 박희석)는 컴퓨터 제어 자동 자수기를 생산하는 업체며 비아이이엠티(대표 이강열)는 고무 및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한편, 지난주(8월30일∼9월3일)에는 학원 프랜차이즈 업체인 하늘교육(대표 서진원)이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