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과대학교 뇌과학연구소 창립기념 세미나가 황우석 서울대 교수(왼쪽)와 컴퓨터 단층 촬영의 세계적 권위자인 조장희 박사 등 관계 분야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1세기 뇌기능 분자영상연구의 최근 동향’을 주제로 6일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고상태기자@전자신문,stk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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