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비속어의 범람으로 아이들의 올바른 언어 생활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이를 교정하고 재미있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터넷 무료 특강이 마련됐다.
초등학생 대상 인터넷 학습지 와이즈캠프(대표 이대성 http://www.wisecamp.com)는 컴퓨터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게임형식을 통해 한글 맞춤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전! 받아쓰기’ 코너를 마련했다.
‘도전! 받아쓰기’는 학년별 국어 교과서를 통해 학습하고 정해진 진도 안에 받아쓰기 시험을 보게끔 구성됐다. 또 매월 우수자를 선발하는 시상 제도를 마련해 아이들의 학습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총 4주에 걸쳐 맞춤법 기초에서 심화, 완성편 강의가 전문 강사의 화상 지도 하에 진행된다. 참여 기간은 이달 25일까지며 와이즈캠프 홈페이지나 야후 꾸러기(http://kr.kids.yahoo.com), 쥬니어네이버(http://jr.naver.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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