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영태·이하 경기중기청)은 수출·납품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달 ‘기술자문위원회’의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상담 대상은 전기·전자, 화학, 기계 등 중소·벤처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 및 장비 수출·납품 과정의 기술 관련 문제다.
경기중기청은 업체 신청시 관련 분야 기술자문위원을 위촉, 심의 방법을 결정하고 기술자문 결과를 종합해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통보해 준다.
기술자문 희망 업체는 경기중기청 홈페이지(http://www.helpdesk.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신청하면 된다. (031)201-6960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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