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텔레콤=사업부 매각설이 전해지면서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주가는 1510원으로 마감. 회사는 지난달 25일 이후 6거래일 만에 상승세 전환에 성공했다. 회사는 미국 통신업체에 CDMA 단말기 사업 부문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계약 체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성이엔지=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7.36% 급등, 3280원으로 장을 마쳤다. 회사는 4분기 부터 신규 주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매수세가 몰렸다. 신영증권은 회사에 대해 낙폭과대로 저평가된 상황이며 조만간 신규 주문증가라는 상승 모멘텀을 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