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변기기 전문업체인 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 http://www.unitec.co.kr)가 i845GV 칩세트를 장착한 메인보드 ‘i845GV-M’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AGPro’라는 슬롯이 있어 i845GV 칩세트에 내장된 그래픽카드 외에 별도의 그래픽카드를 설치할 수 있다.
인텔의 최신 기술인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고, DDR 333/266㎒ 메모리 모듈을 장착할 수도 있다. 이외 6채널을 지원하는 사운드 코덱과 10/100Mbps 이더넷 콘트롤러가 기본 장착돼 있다. 소비자가격은 5만원대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3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7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10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