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대표 배광우 http://www.dhl.co.kr)가 이달 2일부터 11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제4회 광주국제영화제(GIFF 2004)를 공식 후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DHL코리아는 이번 영화제에 출품되는 19개국 130여편의 국제영화필름과 각종 제반물품의 안전 운송을 책임지게 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
9
[인사] NH투자증권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