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 한국무역협회 회장(오른쪽)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신임 크리스토퍼 힐 미국대사와의 간담회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무역협회와 주한 미국대사관은 한·미 양국간 자유무역협정(FTA)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또한 무역협회는 한·미 FTA 창설의 이득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조기 FTA 추진을 위해 미 대사관과 공조키로 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3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5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7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8
[전문가기고] 1만명 이상 국제행사 시대, 새로운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
10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