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소프트의 ‘핑핑’이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 2004 게임대회’의 공식종목으로 선정됐다.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송기태 http://www.jcge.or.kr)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 2004 게임대회’의 공식종목으로 블록격파 캐주얼 게임 나온소프트의 핑핑(http://www.letsgame.com)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조직위는 또 올해 신설한 ‘제1회 전국 온라인게임 최강자전’에는 쓰리디컴넷의 ‘서전트’와 감마니아코리아의 ‘거상 2004’, CJ엔터테인먼트의 ‘디제이맥스’, 엔로그소프트의 ‘바우트’ 등 4개 게임을 공식종목으로 선정했다.
예선전은 9월부터 나온소프트의 홈페이지에서 치러지며 본선과 결선은 대회 당일인 10월 17일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각 게임 우승자에게는 문화관광부 장관상과 시상금 200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문의 (063)282-2008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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