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에게 올바른 스팸메일 대처법을 알기 쉽게 전해주는 책이 발간됐다.
KT문화재단(이사장 정태원)은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스팸메일에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한 ‘스팸이 싫어요!·사진’를 펴냈다.
이 책은 △스팸메일 대처법 △스팸메일 대처 프로그램 사용법 △주요 포털 사이트의 어린이 전용 메일 가입절차 등을 만화 및 시각 자료를 통해 흥미롭게 전달한다.
KT문화재단이 매년 발간하는 ‘정보통신문화신서’ 시리즈의 주니어용 도서로, 정보통신 관련 기관 및 어린이 전용 도서관 등 공공단체에 무료로 배포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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