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출신의 피터 바이타르트(Peter Buytaert·39)가 30일 아그파코리아 신임 사장에 취임했다. 피터 바이타르트 신임 사장은 지난 92년 아그파 입사 이후 아그파 말레이시아 대표이사, 아그파 아세안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피터 바이타르트 신임 사장은 “한국의 IT산업 수준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속도에 맞춰 아그파코리아의 각 사업부가 국내 시장에서 마켓 리더로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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