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의 자회사이자 디지털 이미징 솔루션기업인 ODNK(대표 방일석)는 최근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2004년 상반기 수출실적 상위 100대 중소기업’에 수출 개시 1년이 채 안돼 30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02년 7월 설립된 ODNK는 이번 성과로 최단 기간내에 100대 수출 중소기업에 올르게 됐다고 회사측이 설명했다. 이 회사는 디지털 관련 이미징 솔루션과 주변기기 등을 개발, 공급하는 업체로 국내에서는 디지털카메라 인화자판기를 개발해 운영중이며 올 1월부터는 중국시장에 진출해 IT솔루션을 판매하고 있다.
회사측은 “아시아 디카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xD픽처스카드와 리더 라이터, 디지털카메라 소프트웨어 등의 수출이 상반기에만 4390만달러에 달했다”며 “수출 호조에 따라 올 매출목표를 17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