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큐리텔(대표 송문섭)이 고객의 건강을 지켜주는 휴대폰 전용 자외선 살균소독기를 전국 180여개 AS 센터에 설치하고 고객서비스에 나섰다. AS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자외선 살균 소독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휴대폰을 살균기에 1분 정도만 넣어두면 새 휴대폰처럼 깨끗하게 다시 사용할 수 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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