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는 27일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권석철씨가 보유 지분의 일부를 지티전자에 매각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권씨의 보유 지분 300만주(지분율 17.2%) 가운데 90만주(지분율 5.1%)를 매각하며 매각 대금은 8억4400만원이다. 하우리 관계자는 “지티전자가 경영에 공동으로 참여할 것”이며 “지분 양도 후에도 최대주주는 변화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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