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은 최근 스위스의 KUMASU사와 웅진룰루비데 1200대를 연내 공급하기로 계약을 맺고 유럽연합(EU) 규격인증인 CE마크를 획득하는대로 내달부터 선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유럽수출은 국내 최초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이 아닌 자체 브랜드로 비데의 본고장으로 국내 웰빙 가전제품이 역수출된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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