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충남영업국(국장 우상은) 사랑의 봉사단 20여명은 27일 천안시 성남면의 어머니가 정신지체인인 선애(4), 성현(2) 남매 가정을 방문, 집 안팎을 대청소하고 전등교체 작업과 페인트칠을 하는 등 집을 새 단장한 뒤 봉사단원들이 수집한 옷과 장난감을 전달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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