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고객의 PC장애를 전문 상담원이 온라인으로 실시간으로 해결해 주는 온라인 PC 관리 서비스 ‘메가패스 PC키퍼’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전문상담원이 원격으로 고객의 PC화면을 보면서 직접 장애를 처리해주고 궁금한 점을 해결해주며 바이러스, 해킹 등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부가적으로 제공해 장애를 사전에 방지한다. 또한 성인사이트나 광고창 등을 화면에 자꾸 띄우는 각종 악성코드도 제거가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메가패스 고객만 가입이 가능하며 처음 1개월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입신청은 KT 고객센터(국번없이 100번)와 PC키퍼 홈페이지(pckeeper.megapass.net)에서 하면 된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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