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8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정규철 현대디지탈테크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기협중앙회는 정 대표이사가 현대건설과 현대전자산업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1998년 현대디지탈테크를 창업한 이래 매년 높은 수출실적을 세우는 등 국가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해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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