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서울중앙지방법원에 화의절차 개시 신청.
△아이필넷=의료정보·SI사업부문을 단순 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해 비상장법인 신설회사 설립.
△택산아이엔씨=주가 급락 사유로 상반기 174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했지만 이외 진행 중인 사항 없다고 공시.
△지나월드=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우진상사와 4억4497만9480원 규모 사무실 임차 계약 체결.
△세코닉스=주가 안정 위해 한미은행과 10억원 규모 자사주 특정금전신탁 계약 2005년 2월28일 까지 연장.
△티비케이전자=신정호씨를 사외이사에서 해임.
△오성엘에스티=이사 선임의 건 등으로 오는 10월1일 임시주총 개최 결의.
△현주컴퓨터=사업목적에 멀티미디어 하드웨어 판매 및 수출입업 추가.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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