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서울중앙지방법원에 화의절차 개시 신청.
△아이필넷=의료정보·SI사업부문을 단순 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해 비상장법인 신설회사 설립.
△택산아이엔씨=주가 급락 사유로 상반기 174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했지만 이외 진행 중인 사항 없다고 공시.
△지나월드=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우진상사와 4억4497만9480원 규모 사무실 임차 계약 체결.
△세코닉스=주가 안정 위해 한미은행과 10억원 규모 자사주 특정금전신탁 계약 2005년 2월28일 까지 연장.
△티비케이전자=신정호씨를 사외이사에서 해임.
△오성엘에스티=이사 선임의 건 등으로 오는 10월1일 임시주총 개최 결의.
△현주컴퓨터=사업목적에 멀티미디어 하드웨어 판매 및 수출입업 추가.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8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