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www.sbc.or.kr)은 주한 스웨덴대사관 무역대표부와 공동으로 양국 IT기업간 협력사업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주한 스웨덴대사관 무역대표부는 산업협력관을 중진공에 파견, 양국기업의 협력수요를 발굴한다.
산업협력관은 국내기업과 스웨덴기업간의 △합작투자 △해외진출 △기술제휴 △전략적 제휴 등 분야에서 파트너 알선, 상호중재, 자문 등을 펼친다.
중진공은 무선기술 및 시스템, 모바일 서비스 및 응용기술,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게임, 텔레매틱스, 광기술 등의 분야에서 스웨덴 시장진출과 기술협력 등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의(02)769-6852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4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5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6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