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큐리텔(대표 송문섭)은 25일 TV수신팩을 부착, 실시간으로 TV를 수신할 수 있는 310만 화소의 컨버전스폰(PH-K1000V)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내달 19일까지 대학로 등 서울 시내 주요 거리에서 신제품 홍보 퍼포먼스를 벌일 예정이다. 도우미들이 지상파 TV와 동시에 올림픽 경기가 수신되는 화면을 보여주고 있다.
고상태기자@전자신문, stk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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