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more people including webcams in their computer entourage, the more hackers are developing viruses to infringe on a user’s privacy.
The latest worm, called Rbot, is designed to turn on a webcam without the user knowing it. This means that the hacker can monitor a user, spy, or fulfill the fantasies of a voyeur at any time. And rumor has it that a new version of Rbot is appearing almost every day.
It sounds eerie, but most people don’t think about what other kinds of hackers can do out in cyber space. Some experts suggest we should be more worried about keyloggers-software that enables virus writers to read a user’s keystrokes, and subsequently steal a user’s password and any kind of information entered into the computer.
컴퓨터에 웹캠을 설치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용자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바이러스를 개발해 내는 해커들의 숫자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 발견된 알보트라는 웜 바이러스는 사용자도 모르게 웹캠을 작동시키도록 고안되었다. 이렇게 되면 해커가 언제건 그 사용자를 감시하고, 몰래 훔쳐보거나 관음증적인 상상을 충족시킬 수 있게 된다. 또한 Rbot의 새로운 버전이 거의 매일 등장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소름 치는 이야기이긴 하나, 사실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유형의 해커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지를 생각하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컴퓨터 사용자들이 키보드 로거 프로그램에 대해 좀 더 걱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프로그램은 해커들이 사용자가 누르는 키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게 하여, 결과적으로 사용자의 비밀번호와 컴퓨터에 들어있는 어떤 종류의 정보라도 도용할 수 있게 해준다.
entourage: 환경, 주위, 측근
infringe (on) : (∼를,∼에 대해) 침해하다
turn on: 켜다, 작동시키다
rumor has it that∼: ∼이라는 소문이 있다
<제공:㈜능률교육 http://www.EnglishC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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