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소프트·미래엔지니어링 등 2개사가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25일 코스닥위원회(위원장 허노중)는 예비등록심사를 청구한 6개사에 대한 심사결과, 신지소프트와 미래엔지니어링에 대해 ‘승인’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에 예비심사를 통과한 2개사는 오는 10월에서 11월 사이에 공모를 거쳐 11∼12월 중 등록하게 된다.
신지소프트(대표 최충엽)는 지난 2000년에 설립된 무선인터넷 다운로드솔루션 업체며 올 상반기 매출액 61억원, 순이익 23억원을 올렸다. 또 미래엔지니어링(대표 김종인)은 92년에 설립된 기타 기계 및 장비제조업체이고 올 상반기에 매출액 452억원과 순이익 118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심사 대상에 올랐던 대주전자재료와 윔스는 ‘재심의’가 결정됐고 위트콤과 부동산일일사는 ‘보류’ 판정을 받았다. 보류 판정을 받은 기업은 3개월이 지난 후 심사를 다시 청구할 수 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등록 예비심사 승인기업> ※자료 코스닥위원회 (단위: 백만원)
회사명 주요제품 매출액 순이익 자본금
신지소프트 무선인터넷 다운로드 솔루션 6,126 2,377 1,350
미래엔지니어링 Edge Grinder 45,290 11,859 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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