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오경수·이하 KISIA)가 25일 법정법인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사단법인이었던 KISIA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에 근거해 법정법인으로 전환됐다. 오경수 회장은 “정보보호 산업에 정부가 더 큰 관심을 갖고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생각”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6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7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8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9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25일 출시
-
10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