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신규 수종사업으로 육성중인 5대 성장동력(차세대 이동통신, 홈네트워킹, 미디어, IT서비스, 디지털콘텐츠)을 연구개발(R&D) 현황을 한눈에 보여주는 상설시연장을 분당 KT본사 사옥에 마련했다.
이 시연장에는 현재 제공되는 인터넷의 부가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MBA(Managed Broadband Architecture), 가입자 댁내까지 광선로를 제공해 대역폭을 획기적으로 증가시켜 모든 솔루션을 수용할 수 있는 FTTH(Fiber To The Home) 등을 시연하고 있다.
또한 기존 회선기반 유선망을 패킷 기반의 통합망으로 전환구축해 유무선 통합, 음성 데이터 통합 및 방송통신이 융합된 멀티미디어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BcN을 상시 전시해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의 구현 기반기술들을 알기 쉽게 시연, 설명하고 있다.
KT는 이 시연장을 관람객 유형에 따라 일반고객, VIP 고객 등으로 구분해 차별화하고, 기술발전에 따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첨단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