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무환!’ 태풍 메기가 지나간 뒤 16호 태풍 차바와 17호 태풍 에어리가 북상중인 가운데 LG텔레콤 직원들이 재난 재해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벌이고 있다. 회사측은 지난 해 태풍 매미로 경상도, 강원도 지역의 591개 기지국이 직간접 피해를 입었다며 올해는 네트워크 품질관리팀을 주축으로 9개 지역운영센터와 유지보수업체 500여명 등으로 재난 모의훈련을 모두 마쳤다고 소개했다. 회사측은 재난 재해 발생시 이동형 기지국은 1시간 30분, 이동형 발전기는 30분내 복구해 통화단절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