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등 거래소 우량 상장기업이 참가하는 대규모 합동 투자설명회(IR)가 내달 뉴욕 등 주요 국제 금융시장에서 순회 개최된다.
증권거래소는 23일 삼성전자와 SK텔레콤, KT 등 모두 17개사가 참가하는 해외 투자설명회를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홍콩(2일) △싱가포르(3일) △런던(6일) △뉴욕(8일)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IT 빅3’ 이외에 LG전자, KTF, 삼성전기, 엔씨소프트 등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0년 증권거래소 주관 해외 IR이 시작된 이래 최대 규모다. 참여 예정 해외 투자자만 950명에 이른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