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 방일석 대표가 일본 본사에서 분리되는 올림푸스이미징주식회사의 등기이사로 발탁됐다.
올림푸스한국은 지난 6월 본사 주주총회를 거쳐 자사 방일석 대표(41)가 올림푸스이미징주식회사의 등기이사로 임명돼 10월 1일부터 권리를 행사한다고 19일 밝혔다.
올림푸스 본사가 1919년 창사 이래로 외국인을 등기이사로 발령한 것은 이번이 처음. 방일석 대표의 등기이사 발령은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 아시아 지역의 혁신적인 마케팅, 물류, 인사, 유통 경영 전반에 걸쳐 개혁의 성공을 인정받아 단행된 것으로 평가된다.
방사장은 이번 올림푸스이미징의 등기이사 역할과 동시에 기존에 담당하고 있는 아시아블럭 총괄사장, OHC부회장, OCI부회장, OIC회장, OISP사장, OKR사장, ODNK사장 업무도 그대로 수행한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