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영보)는 머리를 보호하고 장식하기 위해 신분이나 의례에 따라 격식을 갖추고 쓰던 관모(冠帽)를 소재로 한 전통생활문화 특별우표 4종을 20일 발행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여섯번째 묶음 전통생활문화 특별우표 발행을 끝으로 특별 우표 시리즈를 마감할 예정이다. 우표 액면가는 190원. 발행량은 각 56만장씩 총 224만장이다.
정지연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