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연구원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우수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이달의 KRISS인상’을 제정하고 첫 수상자로 전자기표준부의 이용호 박사(43)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한 이 박사는 지난 15년간 ‘뇌자도 및 심자도 측정 기술’연구에 주력해 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초전도 양자간섭소자(SQUID)기술을 이용한 다채널 생체자기 측정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또 연세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에 심장의 미세한 전류에 의해 발생하는 자기장 신호를 측정, 심장질환을 진단하는 62채널 자기심장검사 장치를 개발, 설치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