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부산본부(본부장 김만두·왼쪽)는 ‘ITU텔레콤 아시아 2004 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양승택)와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KT부산본부는 총 30개국 300개 업체 참여가 예상되는 이번 대회의 개최장소인 부산 벡스코(BEXCO)에 일반 전화 500회선, 유무선 LAN 1050회선, 국제 전용회선 2회선, 방송용 회선 3회선 등 총 1800여 회선에 이르는 각종 통신회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가 종료되는 9월 11일까지 ‘ITU텔레콤 아시아2004 통신운용센터’를 설치해 운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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