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부산본부(본부장 김만두·왼쪽)는 ‘ITU텔레콤 아시아 2004 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양승택)와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KT부산본부는 총 30개국 300개 업체 참여가 예상되는 이번 대회의 개최장소인 부산 벡스코(BEXCO)에 일반 전화 500회선, 유무선 LAN 1050회선, 국제 전용회선 2회선, 방송용 회선 3회선 등 총 1800여 회선에 이르는 각종 통신회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가 종료되는 9월 11일까지 ‘ITU텔레콤 아시아2004 통신운용센터’를 설치해 운영키로 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5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