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18일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한 예금 잔액이 1조794억원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0.3%의 특별우대금리를 제공한 ‘정기예금 인터넷 특별판매’의 판매 호조로 특판 판매기간 동안 1만4214건에 5153억원의 정기예금 신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우리은행은 별도의 통장 발행이 없는 인터넷전용통장으로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및 CD/ATM 등 자동화채널을 이용하여 언제든지 은행 거래를 할 수 있는 우리닷컴통장은 소액예금(50만원 미만)일 경우에도 0.5%의 이자를 지급하고 있다. 또 인터넷을 통해 우리사랑레포츠예적금, 우리자유적금 등 예적금을 신규할 경우에도 약정금리에 0.1% 금리를 우대하고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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