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웨이코리아(지사장 신대현 http://www.axway.com)는 지난 7월말 국내 지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한국통신엠아이티(대표 이승호)와 자사 전 제품군에 대한 유통 및 사업실행과 관련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통신·공공·제조분야에서 기술 인력 교류와 공동 사업개발 및 마케팅 활동 등 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를 위해 우선 파일럿 시스템의 개발 및 데모 센터 운영, 기술인력 교육 등 고객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드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신대현 지사장은 “향후에는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아태지역 내 프로젝트에도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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