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법인의 정기보고서 검토결과 총 14개사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지정사유가 추가됐으며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3개사는 투자유의종목 지정 등의 시장 조치를 받았다.
16일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3·9·12월 결산법인 총 851개사 중 이스턴테크·코웰시스넷·하이콤 등 3개사는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이중 이미 주가미달사유로 퇴출절차를 밟고 있는 하이콤을 제외한 이스턴테크와 코웰시스넷은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돼 매매거래정지 1일 조치를 받았다.
이밖에 12월 결산법인 821개사 중 그로웰전자·인투스 등 14개사는 2004년 상반기 보고서 검토의견이 의견거절(11개사), 부적정(1개사), 범위제한한정(2개사) 등으로 확인돼 관리종목으로 신규 지정되거나 지정사유가 추가됐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 3일간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내려진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