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넥스티어(대표 김도균 www.wsnx.co.kr)가 지난 5월13일 합병이후 첫 분기인 지난 2분기 매출액 73억원을 달성, 흑자로 전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3월 결산법인인 우성넥스티어가 전년 동기 대비 50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액 62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이다. 또한 지난해 경상적자 36억원을 기록했으나 지난 2분기 7900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이 회사 김도균 사장은 “우성넥스티어가 이처럼 짧은 기간 안에 큰 폭의 매출성장과 경상이익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합병전 철저한 준비를 통해 PDP, LCD-TV 등의 신제품을 합병이후 곧바로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유럽지역에 수출을 시작한 때문”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5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6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7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8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9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10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