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넥스티어(대표 김도균 www.wsnx.co.kr)가 지난 5월13일 합병이후 첫 분기인 지난 2분기 매출액 73억원을 달성, 흑자로 전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3월 결산법인인 우성넥스티어가 전년 동기 대비 50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액 62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이다. 또한 지난해 경상적자 36억원을 기록했으나 지난 2분기 7900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이 회사 김도균 사장은 “우성넥스티어가 이처럼 짧은 기간 안에 큰 폭의 매출성장과 경상이익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합병전 철저한 준비를 통해 PDP, LCD-TV 등의 신제품을 합병이후 곧바로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유럽지역에 수출을 시작한 때문”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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