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컴퓨터가 이달 말 일본 오사카에 두번째 직영 소매점을 개설한다.
IT 뉴스사이트 IDG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일본서 두번째 큰 도시인 오사카내 신사이바시에 일본내 두번째 직영 소매점을 오픈한다. 일본은 애플의 최대 해외 매출원 중 하나인데 애플의 첫 일본내 직영 소매점은 지난해 도쿄 긴자 거리에 개설됐다.
신사이바시 매장은 일본 대형 백화점 다이마루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데 애플의 한 관계자는 “오사카는 올 1월 기준 인구 260만명이나 살고 있는 일본 서부지역 최대 도시”라면서 “또 근처에 인구 150만명의 교토, 고베 등이 있어 입지가 아주 좋다”고 설명했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우울증인 줄 알았는데 암이었다…“피곤하고 잠 안오고” 증상 똑같은 '이 암'은?
-
2
안전장비 없이 '낙하'시켜놓고… 번지점프 참사에 직원들 “기억 안 난다”
-
3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4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5
관중석에 홀연히 등장…축구팬 홀린 '월드컵 비키니 미녀' 정체는?
-
6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7
“배낭에서 꺼내 바로 투입”…美 초경량 폭발물 처리 로봇 공개
-
8
“바닥에 놓인 물건을 자동 수거”…천장형 로봇 공개
-
9
“핵보다 무서운 호르무즈 통제권 내줬다, 미국의 완패”…트럼프만 정신승리
-
10
'밈 주식' 열풍에…블룸버그 “삼전닉스·스페이스X 기업가치 평가 의미 없어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