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통카드시스템 운영업체인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손기락)는 선불교통카드인 티머니의 제 2차 1단계 인증신청을 지난 10일부터 접수, 오는 23일에 마감할 예정이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신청업체의 카드에 대해 규격에 명시된 명령어 및 프로토콜, 보안 항목 등 품질 및 안정성 검증을 실시한다. 1단계 인증을 통과한 업체는 양산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물리적 테스트인 2단계 인증을 받아야 한다.
한편 지난 4월 실시된 1차 인증시에는 하이스마텍·인포트러스트·악살토·NICT 등이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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