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필립스LCD가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 연속 공모가를 지켜내는데 성공, 안정권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
LG필립스LCD는 지난 26일 상장 후 줄곧 공모가 3만4500원을 밑돌았으나 열흘 만인 이달 6일 공모가를 탈환한 이후에는 9일 하루를 제외하고는 연일 공모가를 웃돌고 있다.
특히 12일에는 지난 이틀 연속 상승한 데 따른 부담으로 약세로 전환되면서도 공모가를 상회하는 3만5200원으로 마감, 견조한 지지력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LG필립스LCD가 다음달 초 거래소 대형주를 모아놓은 KOSPI200에 편입되면 기관투자자들의 매수가 이어져 추가로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4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5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6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7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8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