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조이온(대표 조성용)은 올 상반기 매출 140억원, 영업이익 41억원, 순이익 34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05%, 481% 증가한 것으로 회사 설립 후 최고 실적이다.
조이온 측은 상반기 매출 급신장의 이유로 온라인게임인 ‘거상’의 매출 호조와 게임포털 사이트 조이온닷컴 대만, 홍콩 등 해외지역 판매 등을 꼽았다. 조이온은 올해 매출 304억원, 순이익 80억원 달성을 목표로 잡고 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8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9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
10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