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멘스(대표 조셉윈터)는 전자 제조업체인 성지산업(대표 임성옥)에 자사의 표면실장기기인 시플레이스(SIPLACE)를 대량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지멘스는 성지산업에 HS, S 및 F 장비를 공급했으며 성지산업의 중국 위해 공장에 이 장비가 설치됐다.
이번에 공급한 시프레이스 HS-50 과 S27HM 장비는 유연성을 겸비한 F5HM장비에 의해 보완되며, HS 및 S 장비는 시간당 26,500점에서 50,000점의 소형 부품을 4시그마에서±90 μm 의 정확성으로 실장한다.
공급물량은 성지산업 중국공장에 13대, 국내 공장에 2대 등 총 15대로 알려졌다.
성지산업은 지난 85년에 설립돼 삼성 레이저 프린터 생산 및 PCB 어셈블리를 주로 진행하고 있는 중견 전자제조업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