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텍(대표 김병규)이 올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15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5억5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1%, 전기비 10.7% 증가했다. 반면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42억원과 37억원으로 전기 대비 7% 및 9% 각각 감소했다.
아모텍은 휴대폰 회로를 급격한 전류 변화로부터 보호해주는 칩배리스터의 꾸준한 매출 증가와 GPS안테나, BLDC모터, 아모퍼스코어 등의 매출 신장이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또 2분기 경상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1분기 대비 감소한 요인은 1분기에 자산운용 수익 9억원이 영업외수익으로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