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의 카메라폰(모델명 LG-VX7000)이 휴가철 인기상품으로 선정됐다.
최근 발행된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은 올 여름 휴가철 해변 등 야외 나들이에 적합한 전자·정보 통신 기기를 소개하면서 LG전자의 카메라폰을 “야외 나들이에서 가장 재미있는 휴대폰”이라고 소개했다.
이 제품이 카메라 기능 외에 동영상 촬영, 데이터서비스 등 다양한 흥밋거리를 제공해 휴가철 야외 나들이에서 가장 재미있으면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휴대폰이라고 잡지는 밝혔다.
이 제품은 회전 가능한 렌즈와 플래시를 내장하고 있고, 고선명 사진 촬영기능과 15초 분량의 동영상을 다른 단말기에 전송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