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의 카메라폰(모델명 LG-VX7000)이 휴가철 인기상품으로 선정됐다.
최근 발행된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은 올 여름 휴가철 해변 등 야외 나들이에 적합한 전자·정보 통신 기기를 소개하면서 LG전자의 카메라폰을 “야외 나들이에서 가장 재미있는 휴대폰”이라고 소개했다.
이 제품이 카메라 기능 외에 동영상 촬영, 데이터서비스 등 다양한 흥밋거리를 제공해 휴가철 야외 나들이에서 가장 재미있으면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휴대폰이라고 잡지는 밝혔다.
이 제품은 회전 가능한 렌즈와 플래시를 내장하고 있고, 고선명 사진 촬영기능과 15초 분량의 동영상을 다른 단말기에 전송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