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의 카메라폰(모델명 LG-VX7000)이 휴가철 인기상품으로 선정됐다.
최근 발행된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은 올 여름 휴가철 해변 등 야외 나들이에 적합한 전자·정보 통신 기기를 소개하면서 LG전자의 카메라폰을 “야외 나들이에서 가장 재미있는 휴대폰”이라고 소개했다.
이 제품이 카메라 기능 외에 동영상 촬영, 데이터서비스 등 다양한 흥밋거리를 제공해 휴가철 야외 나들이에서 가장 재미있으면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휴대폰이라고 잡지는 밝혔다.
이 제품은 회전 가능한 렌즈와 플래시를 내장하고 있고, 고선명 사진 촬영기능과 15초 분량의 동영상을 다른 단말기에 전송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10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