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의 카메라폰(모델명 LG-VX7000)이 휴가철 인기상품으로 선정됐다.
최근 발행된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은 올 여름 휴가철 해변 등 야외 나들이에 적합한 전자·정보 통신 기기를 소개하면서 LG전자의 카메라폰을 “야외 나들이에서 가장 재미있는 휴대폰”이라고 소개했다.
이 제품이 카메라 기능 외에 동영상 촬영, 데이터서비스 등 다양한 흥밋거리를 제공해 휴가철 야외 나들이에서 가장 재미있으면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휴대폰이라고 잡지는 밝혔다.
이 제품은 회전 가능한 렌즈와 플래시를 내장하고 있고, 고선명 사진 촬영기능과 15초 분량의 동영상을 다른 단말기에 전송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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