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올 상반기 ‘고객만족(CS) 기금인’에 최훈규 과장(사당지점) 등 8명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CS 기금인 제도는 신보가 지난해 7월 직원들의 친절서비스 마인드 제고를 위해 고객서비스가 우수한 직원을 선정, 우대하는 제도다.
CS 기금인으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이사장 표창을 비롯해 해외 연수 우선권 부여, 명패 및 골드카드(10만원 상당)를 수여한다. 상반기 CS 기금인 선정자는 최훈규 과장 이외에 이상우 차장(춘천지점), 한승숙 과장(오산지점) 박만진 과장(남동지점), 윤성헌 과장(울산지점), 김태익 차장(대구동지점), 김인 팀장(군산지점), 임헌택 차장(천안지점) 등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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