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2분기 순이익이 1분기에 이어 흑자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주가는 6.05% 상승해 3945원에 마감됐다. 이날 회사는 2분기 매출액 2614억원, 당기순이익 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기순이익은 1분기 148억원보다 크게 줄었지만, 강남빌딩 매각에 따른 손실 111억원이 반영됐기 때문에 사실상 증가한 셈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네오위즈= 일인칭슈팅게임(FPS) ‘스페셜포스’가 오픈 20일 만에 동시접속자 1만명을 기록했다는 소식과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으로 상한가로 마감됐다. 주가는 1만5150원. 회사는 이날 ‘스페셜포스’가 PC방 전문 리서치 사이트인 ‘게임트릭스’ FPS 분야 1위, 40%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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